지방자치할 역량도 재원도 없는 나라가
미국 연방제 운영은 어찌 배워와서
^풀뿌리 민주주의^ 핑계대고
도의회 시의회 구의회 되도 않는 소꿉놀이 시설 지어주고
꼴에 의원이라고 해외여행도 보내주고 

그냥 존나 기가 차는

딱 이맘때에 선거 포스터 나무에다 존나 도배해두고
구의원 시의원 도의원 후보자 타이틀 달고
꼴에 공약 달아두는 게 진짜 개열받는
공약을 이행할 능력은 있긴 한지?
대통령 공약이야 뭐 이행 여부를 떠나서
그 자리는 추진 가능한 능력이라도 있지
지방호족 늙은이들은 대체 뭐하는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