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는 동종범죄의 전력에도 불구,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황석희의 반성과 가족의 생계 등을 고려, 징역 2년의 형을 4년간 유예시켰다.
아내의 지속적인 선처 호소도 양형에 영향을 미쳤다. 재판부는 사회 격리 대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과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두번째 집유 재판 중에
동종전과 집유 있던 거 알았을텐데
두번째 범죄가 범죄도 범죄지만
따지면 불륜이기도 한데
성범죄자인 거 알고 결혼했는진 모르겠지만
진짜 찐사랑인가보네요
돈벌어다주는게
여성인권을 위해 대승적인 판단을 하신거죠
이 병신새낀 얼마나 인생이 씹창이면 맨날 누군가를 패고있네
이젠 멀티플타임 성범죄자도 못 패는지
옥희가 누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