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가와 도르트문트에서 날라다니고 300억에 이적 확정 나니까
허겁지겁 큐피알로 도망간 조센징 대표선수가 카가와에 밀려서 벤치쩌리되는거
도저히 못참겠으니
박지성은 구단이랑 퍼거슨이 주급인상과 함께 재계약요청했는데 박지성이 거절한거고 손흥민은 불러주는곳도 없어서 미국으로 쫓겨남 40억이 아니라 공짜여도 주워가는팀이 없는건 팩트
박지성은 구단이랑 퍼거슨이 주급인상과 함께 재계약요청했는데 박지성이 거절한거고 손흥민은 불러주는곳도 없어서 미국으로 쫓겨남 40억이 아니라 공짜여도 주워가는팀이 없는건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