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유대인배우 애드리언 브로디가


미국으로 건너간 유대인건축가로 나오는데


미국인 자본가들한테 은근 무시당하고


자기는 전쟁의 피해자라고 피해자 코스프레 겁나하면서


정작 주인공 자신도 자아비대하고 말 안들어쳐먹는 반골이었음


이거 피아니스트처렁 유대인 프로파간다 영화인줄 알았는데


오히려 시오니즘 샤이하게 까는 영화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