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팅 장갑을 달라고 부탁한 아이에게 '넌 지금 가장 비싼 관람석에 앉아있잖아. 넌 가난한 소년이 아니라 부잣집 아이라고. 메이크어위시 재단에 온 것도 아니고 내가 네 부탁을 들어줄 이유가 없어.' 

라고 답하셨는데 좌좀냄새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