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1999년 러시아(장모국)의 지원을 받아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KM-SAM' 개발에 착수했다.

2011년 개발이 완료되어 '천궁'이라 명명되었고 2016년부터 배치가 시작됐다.

패트리어트 도입을 주장하는 목소리도 있었으나, 북한 전투기 대응에 패트리어트는 너무 고가라는 판단하에 독자 개발이 추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