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투구를 abs로 결정해서 주심에게 알리는것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본다.
주심의 역량을 측정하는 도구로 쓰여야지 모든걸 판단하게하니 재미가 없다.
중계로는 모든 투구를 abs적용하여 보여주되
경기장에서는 기본적으로 주심이 판단하고 한 회당 한번 abs챌린지를 할수있게 해서 타자가 ㅂㅅ인지 주심이 ㅂㅅ인지 캐삭빵 용도로 사용하면 훨씬 재밌을거다.
그래서 챌린지로 주심의 오심인경우 한번더 챌린지 기회를 주고 정심인경우 그 회는 챌린지 없고 이래야 좀 재밌을것 같다.
그리고 wbc나 프리미어나 올림픽이나 다 abs없는데 타자들이 abs에 젖어있으면 국제대회에서 경쟁력 우려도 있고
그럴일 없으니 다행이네요 평생 웅얼거리시면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