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열 EqA 계산을 했던 블로그 주인장입니다.


몇 년만에 로그인 합니다.

이 글을 당신이 이해가 가능한가 묻겠습니다.


https://sabr.org/journal/article/should-sadaharu-oh-be-in-cooperstown/


내 계산이틀렸다면 당신의 계산방법을 보여주세요.


그리고,팬그래프는 EqA를 다루지 않습니다. MLEs 계산은 과거baseballprospectus 에서만 했고, 팬그래프는 주로 zips,steamer등에서 했죠. MLB 진출자 한정.


MLEs 계산의 시초인 clay davenport 도 박병호의 예상성적은많이 틀렸습니다. 이유는 강속구 대처 예상과 plate discipline 능력의 부재죠. 상대적으로 성적예상이 쉬운 투수도 유명 projection에서 마쓰자카 다이스케나 이가와 케이, 다르빗슈의 1년차 예상은 매우 틀렸습니다. 평균 구속 및 구사 비율도 공개된 NPB 투수들의 계산도 틀립니다.


당신은 그런 데이터도 없던 시대의 니그로 리그 레전드 조쉬 깁슨과 새첼 페이지의 MLEs에 칼럼을 한 번이라도 찾아봤는지 궁금하군요.

그들은 최소한 mlb와 시범 경기 데이터가 있습니다


선동열 투수는 1984년 올림픽 준비 중 파이오니아 팀과 경기중 8이닝 2홈런 2실점 했습니다. 볼넷과 삼진기록을 모르니 fip는 6점대입니다. 아마추어 야구팀이 아닌, 프로팀과의 경기입니다.

제가 그 기록으로 산출한 것도 아닙니다.


https://m.blog.naver.com/ianthorpe/220640981340


이 글을 보면, 산출법은 클레이. 데이븐포트 어느 서적인지 기억이 안 나지만, 같은 메이저리그도 비교 가능합니다. 저 데이터값을 얻는 방법으로 했으며,  간단한 예시는  초창기 메이저리그나 kbo를 이용, 규정타석을 채운 모든 선수의 다음해에 EqA 변화값을 확인해 보시오. 점점 전년도 선수의 다음년도 기량 저하 수준이 줄어듭니다. 물론 중요한 산출공식은 제가 거기서 따로 추출했습니다.


미국 세이버매트릭스들이 새첼 페이지, 조쉬 깁슨, 오 사다하루, 가네다 마사이치의 MLEs를 계산하지만 선동열을 계산 안 하는 이유가 궁금한가요?

그들은 오승환은 물론이고, 사사키나 마크 크룬 혹은 브라이언 팔켄보그보다 못 한 선수를 굳이 저처럼 시간 들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즉 당신은 나에게 감사하세요. 선동열은 마무리 투수 시절은 MLB 급이라는 것을 제가 알려주었죠.

마리아노 리베라는 1995년 선발 피ops 0.852 불펜 0.543 입니다.


하물며 1991년과 1993년 kbo의 리그 수준 차이는 초창기 메이저리그보다 수준 향상이 크고, 선발에서 불펜으로 보직변경을 통해 기대 승률의 극적인 상승은 선동열 MLB에서도 성공 가능성이 생기죠. 메릴 캘리나 에릭 페디 이런 선수도 하위리그에서 기량을 닦아 나이 먹고 MLB 주전급 오퍼를 받는데, 대학때 평범한 마이너리그급 선발투수 선동열도 1990년대 드디어 MLB나 NPB 오퍼의 금액과 관심이 생긴게 이상한 것 아닙니다. 1992년까지 MLEs 기준 선동열은 당연 콜업 불가라 WAR을 본인은 신경 쓰고 싶지 않다면 보고 싶은 것만 보세요. Kbo 1000이닝 투수 중 아마 babip수치가 선동열이 5손가락 안인데, npb가면 수치가 하락한걸 가정하면, 저의 계산은 선동열 투수에게 가장 유리한 방법입니다. FIP가 만능이라면 다나 이브랜드라는 전직 메이저리거는 kbo까지 오게 된 이유를 당신은 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