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한남신 지인이랑 지하철에서 서서 가다가
지인신이 한녀신 옆자리에 자리나서 앉으니
지인이랑 얘기한다고 한녀신 앞으로 자리 옮겨서
몸 꿀렁대면서 자꾸 다리로 한녀신 무릎 누르던데
한녀신 참다가 불쾌한지 일어나서 자리 피함
술취한 것도 아니고 공간 없을정도로 밀집도 높은것도 아닌데
고의성 다분해 보이는
진짜 추하게 늙지말아야하는
늙은 한남신 지인이랑 지하철에서 서서 가다가
지인신이 한녀신 옆자리에 자리나서 앉으니
지인이랑 얘기한다고 한녀신 앞으로 자리 옮겨서
몸 꿀렁대면서 자꾸 다리로 한녀신 무릎 누르던데
한녀신 참다가 불쾌한지 일어나서 자리 피함
술취한 것도 아니고 공간 없을정도로 밀집도 높은것도 아닌데
고의성 다분해 보이는
진짜 추하게 늙지말아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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