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일
평양에 윤도현, 강산에, 레드벨벳, 서현, 백지영, 최진희
등이 공연을 한다
그리고 4월 27일 판문점 선언이 있었다

이재명은 정동영을 통해 정게 입문을 하면서 2가지를 얻었다

대북 네트워크(김영남), 그리고 전북 향토기업 쌍방울

이재명은 성남시장으로 출세를 하면서

문재인 집권 이전부터 북한 이벤트를 준비했었다

보수정권(박근혜)에서 끊겼던 대북사업에 특히 관심이 많았다

경기지사에 오르면서

대권주자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지방정부인 경기도가

중앙정부와도 다르다는것을 보여주려고 황해도에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팜을 짓겠다는 구상을 한다.
북한식량난을 해결해주고

대신 반대급부로는 경기도와 쌍방울이 북한 희토류 개발에
지분을 갖고 광산 개발을 하겠다는 것

그런데 남북 화해무드가 깨지고 정권이 바뀌고 루트가 차단되면서

화려한 구상은 불법 대북송금으로 남게 된다

여기에 본질은
1. 대북송금이 있었냐?
이건 이재명은 단한번도 부정을 못했다

2. 그럼 알았냐 몰랐냐
본인은 몰랐다고 하지만 이건 ㅋㅋㅋ 1000%지

3. 평소 행정가로서 예산,회계를 중요시하던 이재명은
쌍방울을 반대급부 도구로 돈줄로 썼다

경기도 돈으로 대북송금할 순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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