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제3자라서
e스포츠 업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모르고
끼어들 생각도 없어요
그런데 e스포츠는
게임 분탕들과 인방 분탕들한테
인기가 11년 동안 많지 않았습니까?
분탕들이 살아갈 힘이 없어진다면
e스포츠에 애착이 없는 나는
다른 취미로 떠나면 그만이지요
게임이나 인방 분탕들한테
11년간 시달리지 않았습니까
분탕들의 힘이 없어진 건
축하할 일이지요
다만
e스포츠와 게임과 인방에 대한
관심도가 줄어들면
분탕들은 난민 되어
다른 취미들을 잠식시키는 법이지요
그때 다른 취미들이 대처를 안 한다면
전부 쓸모없다고 버리면 됩니다
생존을 위해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