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의미와 다르게 근로는 보수적 노동은 진보적 의미로 사용되던 단어였고 근로자의 날 자체가 상위국 정서를 반영한건데

이걸 노동으로 바꿨다는거부터 상위국 체질 자체가 변한게 느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