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울 시장이 박원순인지 오세훈인지도 모르는 한녀가


꽃구경 나왔다가 우연히 한강버스 보고


와 오빠 나 저거 타보고싶었어 하고 있죠


그러나 오빠 나 케이리그 보러 가고 싶어라는 말은 비문이기에 케이리그랑 비교는 하지 않았으면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