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씨발 하위처럼

선배고 지랄이고 좆같으면 쌍욕 박고

빈볼 처날리고 벤클 갈긴 다음



경기장에서 일은 경기장에서만 딱 마무리하고 뒤끝 없는 그런 게 좋은데




뭐만 하면 씨발 예의니 뭐니 고나리질 하는 거 개졸스한




병호 친 다음 투수 보면서 응디도 흔들고

그거에 부들대면


꼬우면 니가 삼진잡든가 처맞고 지랄이네 ㅋㅋㅋㅋ



이런 분위기 나오는 게 맞다고 보는






해설새끼들부터 아이들도 보는데 저런 모습 좋지 않은데요부터 시작해서

다들 개푸씨년들마냥 예의가 어떻고 선후배가 어떻고


씨팔 다른 팀인데 선후배가 어딨는지

그냥 경력 있는 놈 존중하는 그정도지



우리 회사 대리가 옆 회사 차장을 선배 대접해주나 뭔






태인콜도 씨발 저새끼 헤퍼슬하네 하고

천성호도 꼬우면 잘 막든가 병신아 ㅋㅋ 하고


토라웃이 태인콜한테 병호쳤을 때 태인콜이 야리면

어쩌라고 표정 지으면서 오히려 댄스 한 번 박아줘야



그게 엔터테이닝이죠

예절을 지키는 놈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건 그냥 그놈의 선택인 거고

리그 전체차원에서 강요하는 짓거리는 하면 안된다고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