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마신 두 분이 좀 뭐라하시긴 하는데


딱봐도 아빠가 시킨거라


저분들도 난처하겠지 생각하면서 말 잘들으면서


일 하나하나씩 배우는 중인


솔직히 마음은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