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검진 결과 이상소견도 안보이는데 자꾸만 아프다고 한다면서 꾀쟁이 새끼가 서비스 타임 채우고 전라도로 튈거라고 음해 엄청 당했는데 알고보니깐 그냥 몸뚱이 골병 든거였네요 이거 왜 못잡은건지?
못잡은걸수도 있고 어깨 수술은 어차피 버티다가 마지막 선택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