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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갤은 재밌는지, 볼만한지 묻고 마는데


여긴 

영화보러갈 용기도  마음의 여유도 없는건지

내가 경주마라톤 다녀오고 

라팍 직관을 다녀오고


이런거만 올리면 

순시가 어쩌고 저쩌고하면서

유독 발작을 쳐하는 찐따들이 들러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