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문동주가 어깨 자주 아픈 이유가 "투수로서 경력이 짧아서 몸이 덜 만들어져서" 라는 추측이 있었는데 애초에 근육의 완성도가 좋지 못한데 선발이 155이상 연거푸 뿌리는 게 말이 안 되죠. 구속은 회전근개, 코어, 하체의 협응렵의 결과물인데 입단 초기부터 구단의 철저한 이닝 관리로 강속구를 낼 수 있는 근육을 만들었지만 그 근육의 힘을 연골을 못 버틴 거 MLB 속도 혁명의 전철을 문동주가 그대로 밟고 있는 셈이고
요약하자면 투수전향을 늦건한게 오히려 독이됐다 이거네요
ㅔ 투수로서 몸이 다 완성되지 않았는데 처음부터 155 이래버리면 인자강 아닌이상 어렵죠
그래서 1년차부터 아팠던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