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덤 실버 NBA 총재가 리그의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훼손하는 '고의적 패배(탱킹)'에 대해 극도로 분노하며,
2027년부터 시행될 초강력 로터리 개편안을 예고했습니다.
2026년 5월 기준, 30개 팀 중 약 1/3이 탱킹에 돌입한 상황에 대한 단호한 대응입니다
2027년 시행 예정인 3-2-1 로터리 개편안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3-2-1" 시스템 도입: 최하위 3개 팀(relegation zone)의 로터리 볼을 2개로 줄여 1순위 확률을 5.4%로 대폭 축소합니다.
- 중위권 확률 상향: 4위~10위 팀에 3개의 볼(8.1%)을 배정하여, 성적이 가장 낮은 팀보다 높은 확률을 갖게 하여 탱킹의 유인을 줄입니다.
- 로터리 확대 및 변경: 기존 14개 팀에서 16개 팀으로 참가 대상을 확대하고, 9~10위 시드 팀도 2개의 볼을 받습니다.
- 연속 지명 제한: 2년 연속 전체 1순위 지명 금지 및 3년 연속 상위 5순위 내 지명 제한을 신설합니다.
- 패배팀 혜택 차단: 꼴찌 팀의 드래프트 순위가 12위까지 떨어질 수 있도록 하여(기존 5순위) 성적 저하가 곧바로 고순위 지명으로 이어지지 않게 합니다.
아.... 근디 태칡은 탱킹이 아니라 순수실력인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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