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 있는 노보텔 앰버서더 호텔 더스퀘어 다녀왔습니다.
1층에 바로 위치해있고 선결제하고 들어가야합니다 가격은 7만9천원이고요
1인이지만 두명이 온척 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테이블에는 물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저는 층고가 높은곳을 선호해서 장점이 있는것 같아요
회들은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연어는 뱃살위주였고
광어는 전부 지느러미였어요 저는 좋아합니다
다만 고기는 미리 구워두고 방치를 해놓더라고요 다소 식어있는건 곤란한것같습니다 제가 간 날에는 양갈비 엘에이갈비 부채살구이가 있었네요
뷔페이다보니 부채살구이보다는 아무래도 가격대가 높은 양갈비와 엘에이갈비를 먹게되네요 옆에는 차슈와 피자
탄산이 유료라서 나박김치 국물을 가져왔습니다 한입 먹으면 느끼한게 내려가더라고요 회도 한번 더 가져왔어요
짬뽕국물이랑 고기를 더 가져왔는데 직원분이 민트젤리소르를 추천하더라고요 저는 한입먹고 치약맛이나서 더 먹진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짬뽕국물보다는 나박김치국물이 낫더라고요
디저트입니다 여기가 사람이 제일 많았어요 옆에 망고쥬스는 다섯잔을 마셨습니다. 탄산이 유료라 어쩔수없죠 디저트는 대부분 사온것 진열해놨더라고요
가격이 8만원 언더라 양고기 엘에이갈비를 좋아하시는분이시라면 장점이 있는것같아요
이거는 다 먹고 집가다가 담배피는 학생 신고하려고 찍은건데 가까이가보니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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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막짤 사진 더 없는지
ㅋㅋㅋ
맛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