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회는 박정희 대통령께서 국민과 정치인이 미성숙해서 만들어놓은 제어 장치인데
노태우 때 518처럼 제2의 사생결단 선택의 순간이 온다는 걸 예측할 수 있었기에 그는 통수를 친 걸로 보임.
안 그랬으면 미얀마 사태처럼 586하고 전쟁 치렀을 것.
물론 586 쨉도 안 되는 세대 기성세대인 하나회가 다 밟아버릴 순 있지만, 경제초대국 박정희 신화는 외부 사회의 제재로 무너졌을 것임.
#516혁명 #1212혁명
기성세대는 규칙적으로 세대를 재생산해서 586를 낳었는 반면
586 세대는 자아정체성 자아/아상(Self importance/ Self Egoism)으로
586 자식 세대는 자기 기분내키는대로 자기 이익대로 이기주의 서구식대로 개개인 파편화됐음
#기분상해죄
586세대가 자녀를 2030세대로 자궁에다가 6974를 집단이 아닌 개인적으로 시점 잘못 싸서 20대인지 30대인 한 묶음으로 파편화된 불규칙적 자녀 세대가 생김.
서양하고 같은 기류임.
86세대 서양에서는 68세대. -> 노태우도 어쩌지 못한 세대, 결국 친구 전두환을 배신 때리게 만든 세대
바이든이나 트럼프나 다 마초 세대 시절이나 68세대에게 제명 당하지 않으려고 자기들 내면 숨김.
노무현이 여자는 서너명은 있어야 하는 거 아니야?
라고 말했을 때
표정 썩은 게 586 세대임.
정작 그들도 창녀촌에서 21세(만19-20세) 넘으면 여자로 안봄(?)
이 무슨 모순적 행동이노?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 아니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게 민주화 사상임. 민주주의는 모순을 먹고 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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