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심 공식 계정은 지수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태그하며 “내 물건을 돌려달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보트만스는 “지수가 내 물건을 훔쳐 갔다”며 “지수 앨범 커버 작업을 위해 여러 물품을 보낸 지 벌써 6개월이 지났다”고 했다. 이어 “컬렉션에서 아주 중요한 작품들이었고, 가격도 상당히 비쌌다”며 “그래서 법적 조치를 취하려고 송장과 계약서를 보냈는데 아무도 답장을 안 했다. 누가 좀 정신 차리고 내 물건 좀 돌려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보트만스는 “우리 같은 젊은 디자이너들은 작품 하나하나에 엄청난 시간을 쏟는다”며 “그런데 6개월 동안 아무런 답변도 받지 못하고 무시당하는 건 정말 끔찍한 일”이라고 했다. 이어 “저는 사과하지 않을 것”이라며 “물론 제가 지수의 실명을 언급하기는 했지만, 그쪽 팀 전체가 다음부터는 다른 사람을 더 잘 대우해야 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문제가 있다면 해결해야지, 6개월간 무응답으로 일관하는 건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했다.

ㅋㅋ
도둑질 민족ㅋㅋ
키움팬인지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