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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제 선거지, 후원회장을 선거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모두 생각이 같은 건 당연히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하정우 후보의 후원회장 김영춘 전 의원이 계시죠. 그분이 뭐 부산 3기 암 발언도 했었고 라임 사태 때 거액 불법 금품 수수로 이제 기소돼 지금 재판 중인데 거기에 다 동의하고 그걸 다 동의하기 때문에 공감해서 후원회장으로 모신 건 아니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말씀드리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함께 가는 방향은 여러 방향이 있어요. DJ 정권 당시에도 엄삼탁 당시 안기부의 아주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지금 말씀하신 시기에, 그분을 영입하지 않았습니까? 문제는 그, 그것이 그때 DJ 대통령께서 그분의 그런 과거 행적을 동의해서 모셨던 건 아니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미래는 포용력 있게 열어야 하고, 지금 이 선거는 지역에서의 신망을 전 중시하는 것이다라는 말씀 정도로 드리죠.


지가 국힘 대표일때도 그지랄하다 망했으면서 무소속인데도 똑같이 하고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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