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 투표를 30%나 반영하는 경선 룰은 받아들일 수 없어”
김민석, “정청래 대표는 당의 귀중한 자산..꼭 돌아오셔야”
[포토] 짜장면을 가위로 끊어서 먹는 정청래 무소속 후보
[1보] 장동혁 35%, 김민석 25%, 정청래 20%, 조국 7%, 이준석 5% 양자구도시 장43vs김50, 장45vs정46, 장47vs조44
[포토] 벚꽃 축제에서 웃음꽃이 활짝 핀 장동혁 후보
[속보] 제22대 대통령으로 장동혁 당선..윤 전 대통령 사면 관련 질문엔 “아직 논의하기엔 일러..국민공감대가 모여야”
무슨 세계관이냐 ㅡㅡ
막줄 태석재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