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망하대서 불끄고 거의 일자로 누워있는데
다리 벌리게 하고 그 사이로 제 골반 가져다대도
여친신 체구가 작아서 그런건지 구멍도 처음이라 너무 좁아서 그런건지 몰라도
애초에 높이가 안 맞아서 절대 들어가는 각도가 안나오던데
이거 맞는지
구멍은 저 밑에 있는거 아는데
제가 위로 휜 탓도 있는지 자꾸 위쪽 털만 쪽만 주구장창 찔러대다가
남은 한 팔로 몸 지탱하던거도 힘들어서 땀만 삐질삐질 흘려버린
둘다 옷벗은게 처음인데 뒤치기 자세도 요구했다가 저지당한
태어렵네요 팩동에서 정상위하는 한남신들 존경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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