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사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뒤 모교 조교수로 재직 중인 현역 공군 장교가 익명 SNS에서 극단적 정치 성향과 혐오 발언을 반복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세월호 2800억은 안 아깝고 참전용사 200억은 아깝냐"는 식의 공격적인 댓글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맞말했네요 - dc App
저런식으로 전쟁 내고 싶어 안달이라 군인에 대한 처우가 나쁜거라 생각은 안했나
전쟁을 군인이 내냐? 정치인이 낸 전쟁을 군인이 수행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