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입맛에 맞추려면 해봤자 전쟁영화인데
전쟁영화중에서도
북괴를 쓸어버리자 대한민국 만세 하는 영화와

뒤틀린 애국심, 인권, 개인을 다루는영화
당연히 후자가 창작에 있어 더 폭넓죠

그렇다고 현재 상위우파가 민족성 공동체 의식이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