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라이팅 제대로 당하셨네요 꼬우면 집안 먹여 살리던가 이젠 어차피 제사 지내는 집도 적고 대가족도 갈수록 주는데 어머니들 이야기는 왜 꺼냄? 그분들은 각자 가정에 충실했을뿐인데
저희 집안 여자들 중에 전업주부는 할머니 말고 없었는데요?
남편 일가는 시간때 지하철 버스 보면 거의 여자 꼬라지던데
가스라이팅 제대로 당하셨네요 꼬우면 집안 먹여 살리던가 이젠 어차피 제사 지내는 집도 적고 대가족도 갈수록 주는데 어머니들 이야기는 왜 꺼냄? 그분들은 각자 가정에 충실했을뿐인데
저희 집안 여자들 중에 전업주부는 할머니 말고 없었는데요?
남편 일가는 시간때 지하철 버스 보면 거의 여자 꼬라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