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대타선수라는거 자체가 레귤러에 못들어서 대타인건데 선수층이 존나 두터워서 9명에 못들어가서 대타로 나온다면 몰라도 1할따리 타자를 굳이 그 중요한 순간에 대타로 쓰는이유가 뭐냐 단순히 그날 그 정규타자가 컨디션이 안좋아서라고 하기엔 그래도 확률적으론 3할타자가 1할타자보다 잘할 확률이 높을거같은데 그냥 운에 한번 걸어보고 아님말고 이런거임??
3할타자 타석에 누가 대타를 써
다 지타가 아니잖습니까. 수비 못해서 레귤러 못들어갈수도 있는거고, 그날 진짜 답이 없다 싶을수도 있는거고
수비, 컨디션, 좌우, 부상
레귤러가 병신이면 쓰는
수비 존나 잘하는데 타격 병신인 유격수 포수 대신 1루 백업이나 4외야수가 빠따질 더 잘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