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종목내에서의 위상은 이런가 본데요


자기 SNS에 도핑에 관한 본인 소신 한줄 적으놓으니까 외신이 받아서 속보 단독 달고 방송 내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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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NBC BBC등과 같은 해외 굵직한 언론들이 받아서 속보 단독 달고 방송 내 보냄

( 맨밑에 여성분은 미국 올림픽 조직위원회 위원장인데 nbc에서는 김연아의 소신발언과 저 위원장의 발언 나란히 방송 내보냄 )



김연아 결혼건 보도 하면서

김연아 금메달 강탈해간 러시아 매체는


- 러시아 매체, 김연아는 종목을 초월한 상징적인 존재 -

김연아(32)는 은퇴 8년 후에도 피겨스케이팅 최강 러시아 유명 언론이 ‘종목을 초월한 상징적인 존재’로 평가할 정도로 현역 시절 독보적이었다.25일 김연아는 남성 보컬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27)을 오는 10월 배우자로 맞이한다고 발표했다. ‘

스포르트 드밧차티 체티레’는 “(피겨스케이팅에 국한되지 않은) 세계인의 아이콘이었다. 지금도 많은 피겨스케이팅 후배들이 선수로서 목표로 삼는 대상”이라는 극찬과 함께 결혼 소식을 보도했다.러시아에서 ‘스포르트 드밧차티 체티레’는 조회수 기준 온라인 최대 스포츠 매체다. “김연아는 출전이 곧 메달이었다. 여자피겨스케이팅 싱글 종목 역사상 첫 커리어 골든 그랜드슬램의 주인공”이라며 참가한 모든 공식 대회에서 입상한 화려한 현역 시절을 요약했다.



중국 언론

-中언론들 “김연아 여전히 여자피겨 역대 최고” -

중국 매체 ‘예헤이’는 “김연아 이전에도, 이후에도 러시아 스타들이 여럿 있었다”면서도 “아직도 단 하나뿐인 여자피겨스케이팅 GOAT(Greatest Of All Time)”라는 평가를 결혼 소식과 함께 보도했다.

‘예헤이’는 “여자피겨스케이팅 싱글 종목에서 ‘월드클래스’나 ‘슈퍼스타’가 1명만은 아니었다”면서도 “김연아는 인기와 성과 모두 넘을 수 없는 벽이다. 다른 선수와 같이 묶으면 안 되는 유일한 전설”이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sports/general/article/410/0000883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