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도 한숨을 크게 쉬니까 어머니께서 웃으시면서 '노무현 대통령님 때문이니?'라고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러더니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걸어온 길 보면 걱정이 안된다.
이동중이거나 몸을 숨기고 있는 거다. 엄마가 보기엔 먼저 눈치채고 잠적해서 이슈를 먼저 선점할 정도의 사람이다. 걱정하지말거라..."
어머니의 혜안은 늘 거의 정확했습니다.. 그렇기에 저도 자라면서 언론에 휘둘리지 않았죠. 어머니의 혜안을 이번에도 믿으며 그래도 마음편하게 잠을 청하려 합니다...
여러분들도 잠설치지 마시고 좋은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