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내 화교들은 산동 출신 짱깨라고 대만 정부가 대만인 취급을 제대로 안 해줌 ㅋㅋ


대만한테서 버림 받은 유사 국민 화교


대만 정부의 화교 차별 정책에 대해 항의 시위하고 있는 화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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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2000년 대만에 민진당이 집권하면서 상황이 변했다. 화교(외성인) 말살정책의 일환으로 여러 차례에 걸쳐 ‘입출경관리법’을 개정했다. 즉, ‘대만에 직계존비속이 있고 대만에서 1년(365일)을 거주해야 호적등록이 된다.’라는 법률조항을 제정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 조항은 독소조항이었다. 모든 생계수단이 대만 밖에 있는 사람들이 1년 동안 대만에서 거주하며 호적을 획득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었다.

이런 이유 때문에 현재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화교는 ‘국제미아’나 다름없었다.


http://m.committee.co.kr/a.html?uid=5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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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주방장으로 일하고 있는 화교 담소룡(45)씨는 “심지어 타이완에 갈 때도 같이 간 한국인들은 그냥 통과하는데 화교들은 복잡한 입국 절차를 거쳐야 한다”면서 불만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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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교 “내놓은 자식이지...한국·대만·중국 모두에게 외면 받는...”


https://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296609



곽원유 총무는 자신들의 존재에 대해 이렇게 표현했다.


“내놓은 자식이지. 우리는 기대고 싶다. 중국은 부모세대의 고향이고, 대만은 국적이고, 한국은 제2의 고향이다. 하지만 세 곳 모두 다 우리를 외면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다.”


그들은 대만 여권을 쓰는 대만 국적 외국인이지만, 엄밀히 말하면 대만인이 아니다. 정확히 보자면, 그들은 무호적 국적자 신분이다. 대만에 호적이 없기에, 그들은 대만에 주민등록번호도 없고 참정권도 제한을 받는다.


곽원유 총무는 “여권은 대만 것을 쓰지만, 사실상 현지엔 ‘주민등록번호’가 없기에 깡통 여권이나 다름없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