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사 경고 묵살해서 사건 방지도 못하고 초기대응도 북한은 아닌거 같다 메세지 흘려서 혼선 그 자체인
음모론 좌빨 병크에 가려져서 그렇지 당시 우파 정부 개무능한거도 맞는
초기 개뻘짓으로 좌우갈등 혼선만 초래했다는 갑제신 기사
http://m.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1005100009
기무사 경고 문건 묵살하고 사건직후 해당 내용 파기해서 숨겼다는 뉴데일리 기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06/16/2021061600099.html“北, 천안함 공격할 듯"… 국방부·합참, 보고받고도 묵살했다2010년 3월 26일 밤 발생한 천안함 폭침과 관련해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 등이 정보기관으로부터 북한의 공격징후를 미리 경고 받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문건이 공개됐다. 해군은 “오래 전 일이어서 현재 관련 사항을 파악 중”이라고 말했고 국방부는 “당시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라 관련자들을 인사조치 했다”고 밝혔다. ...www.newdaily.co.kr
음모론 좌빨 병크에 가려져서 그렇지 당시 우파 정부 개무능한거도 맞는
초기 개뻘짓으로 좌우갈등 혼선만 초래했다는 갑제신 기사
http://m.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1005100009
기무사 경고 문건 묵살하고 사건직후 해당 내용 파기해서 숨겼다는 뉴데일리 기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06/16/2021061600099.html“北, 천안함 공격할 듯"… 국방부·합참, 보고받고도 묵살했다2010년 3월 26일 밤 발생한 천안함 폭침과 관련해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 등이 정보기관으로부터 북한의 공격징후를 미리 경고 받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문건이 공개됐다. 해군은 “오래 전 일이어서 현재 관련 사항을 파악 중”이라고 말했고 국방부는 “당시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라 관련자들을 인사조치 했다”고 밝혔다. ...www.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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