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놈들이 분내만 나면 달려들어서 어떻게든 좆 박아보려고 환장하는 짐승새끼들인데
진짜 이거 말리다가 대가리 피나고 손목 근육 나갈 뻔한 적도 있고 그런데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시설 규칙에 최대한 화장품, 향수 냄새 풍기지 말라고 해도 어쨌든 그래도 그 여자 특유의 냄새때문인지
여자 지나가는 건 또 귀신같이 알고 지랄하니.....
그 중 영악한 놈은 우리가 여자 괴롭히는 거 말리려고 먹을 거나 이런 걸로 온갖 지랄한 거 아니까
여자 괴롭힌다 > 먹을 거 준다 > 그러니 더 괴롭히자 같은 걸로 생각한 건지 ㅆㅂ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리 적고 보니 어떻게 1년 버텼는지 아직도 의문이긴 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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