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 워크맨(Ryna Workman)은 미국 탑6 로스쿨인
NYU 로스쿨 학생회장이자 '흑인'+'논바이너리 퀴어'+'여성'으로서
프리패스 취업스펙을 가지고 전미 40위권 로펌인
Winston & Strawn으로부터 컨펌 오퍼를 받음.
그런데 이스라엘틀 규탄하는 하마스 지지 성명을 트위터에 올리자마자
Winston & Strawn로부터 컨펌 취소 통보를 받음.
무적의 프리패스녀인 그녀가 고작 트윗 하나 올렸다고
바로 로펌의 컨펌이 취소됐을까.
그 이유는 컨펌된 로펌 Winston & Strawn의
파트너 중 한명인 LeElle Slifer의 가족이(폭스뉴스 영상 속)
하마스에게 살해(처형)당했기 때문이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라이나 워크맨 씨가 세상이 좁으니 키보드 각도를 좁혀야한다는
아무리 스펙이 뛰어나도 겸손해야한다는 교훈을 얻어갔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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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 스펙이면 어차피 골라가는데 님이 걱정할 처지는 아니죠
이제 못 갈걸?
개스라엘향우회가 또...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