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다큐 같은데서 볼 땐 와 맛있겠다 꼭 먹어보고 싶다라고 생각했는데


국내 체인점 갔는데 뭔가 양도 적고 팩팩했는데 


제가 면 요리 싫어하는게 없는데 개ㅈ같던  


태상위 가서 먹는 건 다른지?


그냥 헬적화 된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