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급부터 4군급 아이돌까지 합쳐서 총 54팀이 있는데
이 중 34팀이 지자체로부터 지원을 받고 운영되는 '시민' 아이돌임...
20년 전 한국에서 대규모 국제 콘서트를 열면서 콘서트장을 여러 개 지었는데
공연이 끝나고 콘서트장이 텅텅 비니까 지자체에서 활용한다면서 세금을 써서 지자체 마크를 박은 아이돌을 만들었음...
제작은 시장, 도지사가 맡고, 자신의 인맥이 프로듀서에 낙하산으로 채용되는 등 온갖 비리가 만연함
아이돌에 투입되는 예산만 다 합치면 연 1,500억 원에 달하지만
콘서트 객단가는 영화(야구)는 물론 연극(농구)보다도 한참은 밀림...
그나마 사람들에게 인기 끌고 흥행되는 건 뉴진스(서울 FC), 에스파(전북 현대) 같은 기존 기획사 아이돌이지만
'자칭 K리그팬'은 차트인은 커녕 대중적 인지도조차 바닥 수준인 시민 아이돌을 계속 유지시켜야 한다고 주장함
BTS(손흥민)나 블랙핑크(이강인) 같은 성공한 아이돌을 말하면서
한류를 위해선 시민구단이 계속 나와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모든 시민 구단은 빌보드는 커녕 멜론 차트조차 TOP 100에도 못 드는 처참한 수준임...
웃긴 건 영화(야구), 연극(농구), 뮤지컬(배구) 등 타 예술 장르 팬들이 왜 저딴 것들이 세금을 받냐며 항의하니까
자칭 아이돌 팬덤(K-리그 팬덤)들은 꼬우면 너네도 지자체 앞에서 시위하라고 조롱하면서 낄낄대기만 함...
그러면서 뜬끔없이 본인들이 받는 세금이랑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열악한 교향악단(비인기 구단 실업팀)에 시비 걸면서 세금 아깝다고 해체하라고 함...
K리그 시민구단 옹호하는 사람들은 좀 머리가 이상한 거 아닌지?
1군부터 4군까지 세금팀 비율이 너무 낮은디
시민아이돌... 그거 졸브라이브 같은겁니까? 망한 지자체를 살리기위해 태축선수 데뷔하는 공무원들 후후...
걔네도 지원 안 받고 몸팔아서 돈 번다 ㅡㅡ - dc App
졸브라이브는 무급에 초상권까지 무단으로 털리는 불쌍한 애들인데
호노카가 시의회가서 세금주세요 외치는지 ㅋㅋㅋㅋ
스쿠루아이돌도 사비로 운영한다 ㅡㅡ
북패야 니네가 무슨 뉴진스냐 ㅋㅋ
거짓말마라 누가보면 K리그 빠들이 싹 다 자폐아인줄 알겠다 ㅡㅡ
은근 졸브라이브 생각나는
흥민아 씨발 넌 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