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은 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타자 맥키넌을 웨이버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진만 감독은 “올스타전 홈런이 마지막 홈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 외국인 타자에 대해 “구체적인 건 공식 발표하겠지만 오른손 외야수”라며 “아직 서류 작업이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113114
박진만 감독은 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타자 맥키넌을 웨이버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진만 감독은 “올스타전 홈런이 마지막 홈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 외국인 타자에 대해 “구체적인 건 공식 발표하겠지만 오른손 외야수”라며 “아직 서류 작업이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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