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묵이를, 어, 잘 썼으면 좋겠어.
"마, 한화, 그래도, 내가, 마음의 빚이 좀 있쓰요."
익명(175.212)
2024-07-1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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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지원 잘썼네요 ㅋㅋ
김경문한테는 빚이 없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