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국민 작가 '이문열'


학창시절 때 이문열의 책을 읽지 않은 자는 없다라고 불릴 정도로 정말 대단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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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작>

- 황제를 위하여

-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삼국지


이문열은 삼국지 좋아하는 해야갤러들도 알다시피 천재적인 작가임.


이문열의 필체는 어려움 속의 담백함과 간결한 하드보일드 문체가 특징. 문체에 어려움을 내포하고 있지만 간결함에서 오는 술술 읽히는 천재적인 문체를 휘날리는 작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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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열의 필력을 가늠할 수 있는 삼국지 서문)


그런데 좌빨들은 단순히 이문열에게서 보수적인 색채가 난다며 이문열의 책들을 장례를 치러버리는 대참극을 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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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진시황 대의 분서갱유를, 마오쩌둥 대의 문화대혁명이 떠오를 정도의 참극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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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빨들은 국민 작가의 책이 보수적이라며 책을 모아 장례를 치렀고, 진보주의 책은 명작이리며 빨아재끼는 게 현실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이문열의 책을 좌빨들로부터 지켜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