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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신 유신고 3학년 시절에도 얼굴이 앳돼고 체구가 작아서 후배들이 야! 라고 소리치고 수빈신이 뒤돌아보면 "아 형인줄 몰랐어요 죄송해요" 이딴 장난 몇번 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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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몇번 반복되니 수빈신 동기들이 집합 걸어서 저 동그라미 친 곳에서 다 모여 빠따로 개같이 쳐맞은 기억이...
  
참고로 저기 지금은 빗물 저류지라 밑으로 푹 파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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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동산처럼 작은 산 느낌이라
  
코치님들 모르게 저기서 집합 많이 걸렸었죠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