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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해외순방을 사랑했을뿐 한국을 여행위험지역으로 만들진 않았던 새끼..

뇌물로 명품백을 받았을뿐 국방장관의 친위쿠데타 건의를 받지는 않았던새끼..

학교시절 논문을 표절하고 개판으로 썼을뿐 동창들과 함께 내란을 모의하진 않았던새끼..

페이스북에서 찢재명을 팔로우하던 좌파일뿐 그 찢재명을 불법 구금하라고 국회에 체포조를 보내진 않았던 새끼..




욕은 뒤지게 먹어도 위헌적 내란기도로 국민의 기본권을 제한하진 않았던


이새끼 욕하던때가 그저 사무치게 그리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