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형은 변리사고 작은형은 skt다니고 여동생은 약대다니는데.. 나만 미래가 어두움.. 용인대라고 수도권잡대 4학년 올라가는데 취업상황보면 진짜 한숨만 나온다.. 제대로된 기업을 갈 수 있을까 부모님이 둘다 초등교사라 어릴 때부터 교육도 괜찮게 받은 것같고 학원도 다녔는데 도저히 왜 이런지 모르겠음 취업할 때 되니 현타가 옴.. 난 왜 이런걸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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