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가 전체 인구의 5%도 안되는 라마승과 세속 귀족들이 국가의 모든 부와 권력을 손에 거머쥐고 나머지 95%를 철저히 착취하던 노예제 국가나 다름 없는 사회였고 사지 절단하는 고문이 행해지는 등 굉장히 전근대적인 국가였는데
이런 체제가 무려 20세기 중반까지도 공고하게 이어져왔던
중국이 들어오고 나서 저런 전근대적인 악습이 없어지고 경제도 급격하게 성장할 수 있었고
학살이나 티베트 고유 문화 파괴 같은 부분이 어느 정도 있었던건 사실이긴 한데 그것도 문화대혁명 때나 그랬던거지 지금은 티베트어 방송국도 있을만큼 문화적으로도 꽤나 상당한 자유를 누리고 있는
적어도 중국이 티베트를 착취하고 억압한다는건 너무 과장된 이야기인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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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장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