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친구들한테 소개해주면 100% 친구를웃겨라 시작이라 웃참시작. 자리를 떠나는즉시 평생뒷담 예약에 절대 자기 자식들이랑 못 만나게 할거고
부모한테 소개해주면 겉으론 수용해도 억장은 무너지고 속으론 문드러져갈거고 엄마의 경우 수명도 한 6개월 단축
결혼식은 어째 장례식 아닌가 싶은 분위기에 친척어른들 몇명은 대놓고 뭐하는 짓이냐 마음 돌리려고 설득하실 예정
산부인과 산후조리원에서도 혼자 다른 애미들이랑 못 어울려서 왕따확정. 아 한녀랑 달리 개념녀라 조리원 스킵하려나...
베이비시터 구할 형편이 되면 베이비시터가 애미를 무시하는 진풍경 볼수있을거고 ㅇㅇ
아이가 걸을수 있게돼서 놀이터 데려가도 사회화 불가능. 응우옌녀와 아이 둘이서만 놀이터 구석탱이에서 노는 가슴찢어지는 광경만 보임
어린이집 유치원 말할것도 없음 이제 응우옌2세가 조센징 인종차별의 맹독에 노출될 때가 옴
수업참관, 운동회는 아이도 부끄럽고 엄마는 엄마취급 못받아서 슬퍼하고 아빠도 쥐구멍찾는 지옥의 시간이 될거임
이 모든 과정을 거쳐 아이를 어엿한 164cm에 말을 좀 더듬고 얼굴에 털이 나있으며 살짝 파퀴아오를 닮은 사회인으로 키워낼동안
아내가 독살시도를 안 하거나 도망을 안 갔을 정도로 착한 여자였다면 둘이 함께 늙어가겠지
그리고 마지막까지 쌍기역 발음을 하지못하는채로 그녀가 죽고나면 장례식이 열릴텐데
응우옌씨의 삶을 추모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친척아이들이 자기 부모에게 묻겠지
“근데 작은할머니는 왜 피부가 까매?“
ㅋㅋ
zzzzzz - dc App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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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일침은 경석이 ㅋㅋ
그 상상속 응우옌조차 자식한테 뒤지라곤 안하네요 요조라퍼거님 어머니는 하던데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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