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개야갤러 분들과 ABS에 대한 토론을 하기 위하여 글을 작성합니다. 토론은 환영하지만 비방은 자제해 주시길 바랍니다.
어느덧 내일이 개막이네요! 내일 수원경기 직관가는데 직관가면 한번 글 올리겠습니다.
첫번째 본론으로 들어가서
여러분, KBO 리그에서도 ABS 스트라이크존이 9개 구장마다 다르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공식적으로 지난해 4월, 평균적으로 구장별로 스트라이크존이 0.45cm의 오차가 있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이를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데, 류현진의 의견 제시로 인하여 밝혀진 사실입니다. 작은 차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공식적인 수치가 0.45cm기 때문에 구장마다 더 차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투수들과 타자들은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작은 차이라도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여러 베테랑 선수들이 구장별로 존이 달라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관중들은 ABS에 대한 찬성 여론이 압도적이라 문제점을 제대로 이야기하기 힘들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목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ABS의 두번째 문제, 바로 포수가 이른바 '덮밥' 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는 한국 리그 내에선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ABS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국제대회에선 큰 문제가 됩니다
실제로 지난 프리미어12 고영표가 대만 상대로 6실점을 하기 전, 스트라이크 존에 걸친 공들이 프레이밍을 하지 못해 볼로 판정되어 만루 위기를 만들었고, 결국 대형 참사로 이어졌습니다
자국 리그가 흥행이 잘 되는데 국제대회가 뭐가 문제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근데 야구 유입은 08년 올림픽, 09년 wbc때 대부분 이루어졌습니다. 일본과 대만이 국제대회에 목숨을 거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그리고 포수의 프레이밍도 기술로 인정받아 고액 fa를 받은 선수도 있죠. Abs는 갑자기 선수의 기술을 빼앗은거나 다름이 없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키' 에 대한 ABS 스트라이크존 차이입니다. ABS 도입 이전엔 키에 따라 스트라이크존 차이가 별로 없었습니다. 당장에 MLB에서 장신인 저지가 볼넷을 잘 고르는 것만 봐도 그렇죠
그런데 일괄적으로 키별로 스트라이크존을 조정하니 당연히 장신 선수들은 불만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겁니다.
여러분, 미국과 일본은 분명 우리나라보단 과학이 발달되어 있는 국가입니다. 그런데 이 나라들은 물론 그 어떤 국가에서도 자동 볼 판정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전면 abs 도입 철회는 힘드니, 챌린지 형식으로의 변경을 원합니다. 챌린지 신청 후 바로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시간 지연은 없을 것입니다. 여론으로 졸속 추진한 한국의 자동 볼판정 시스템은 분명 잘못되었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장마다 어느정도 차이는 있겠죠 세팅이 똑같을 수 없으니 허나, 심판마다 바뀌던 스트라이크존에 맞춰서 던지던 투수들인걸요
그게 원래 야구입니다. 야구의 본질은 그런것이죠 프레이밍도 하나의 기술로 취급받았던걸요?
지랄하지마세요 200년전에 스트존 칼같이 잡아내는 기계가 있었으면 그거썼겠지 사람새끼 세워놨겠는지? 오심이랑 프레이밍은 인간 좆판의 한계때문에 생겨난 의도치 않은부분인데 그걸보고 야구의 본질이라고 하는건 진짜 자폐아새끼가 따로없네
경기장마다 0.5cm 차이나기 vs 각 심판마다 5cm씩 차이나기
ㅋㅋ
+ 심판 판정에 항의하면 퇴장당하기
5cm? 15cm 다 ㅡㅡ
심판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면 abs가 완벽해 지는것은 아니죠 후후
abs시스템은 허구라고 제목부터 어그로를 끌어놓고 비방은 사절한다니 그게 무슨말인지
패드립 같은 거는 자제해주셔야죠
퓨마갤에도 올려주세요
이미 거기서 차단당하신
퓨마갤은 여기보다 더 심하게 비아냥대기만 해서 안갈려고 합니다
어떤 직업에 종사하는 지 물어봐도 될까요?
직업볼 ㅋㅋ
그냥 회사원입니다만
딥스테이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음모론이죠
개씹야알못 ㅇㄷ
아 차단하는거 깜빡했네 - dc App
이 분 그래도 존은 둥글다 이러는 분이랑 같은 분인지
그분이 이분인
좋아하는 태축선수 딸깍선수 팩이돌 버튜버 탕수육취향 빨리
심판도 지랄나고 선수도 지랄나는 앰창판정 없어진거만 해도 ㅆㅅㅌㅊ인데ㅋㅋ
18.44 미터 밖에서 0.45cm 구분이 가능한지 테스트 마려운 ㅋㅋ
10번해서 7할 구분하는 선수 단 한명도 없다에 발목 걸겠습니다
ㄹㅇㅋㅋ 그논리면 더 가까이서 보는 심판은 왜 오심하는지
정떡에 절여진 개야갤을 구원하기위한 다크나이크같은
총재GOA다ㅋㅋ
이 자폐아새끼 또 시작인지
ABS는 사회주의시스템입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한 시스템이죠. 인간심판은 추악한 보수우익 자본주의 시스템입니다
응원합니다
말 안할라 했는데 진짜 병신이신지? 존 5mm차이가 있으니 abs는 믿을수 없다? 전체 스트존 대비해서 그게 유의미한 차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저게 메모리 폼 보드 좌표와의 차이인데 메모리폼이 뭔지 모름? 공 쳐박히는 과정에서 스핀으로 공이 미세하게 움직이기도 하는데 거기서 5mm 오차면 사실상 오차가없는거지
평상시에 고깃집가서 1인분 120g인데 118g나왔다고 시비걸고 다니시는지?
선수들이 의문 제기하는건 다 허구라는 주장이시네요? 님이 직접 타격 해보셨는지
그리고 스트존 원모양 드립칠때부터 자폐같다곤 느꼈는데 타격폼에 따라 스트존 수정해야 한다? 앞으로 모든 타자들이 깝대신마냥 곱추자세로 타격하는 야구가 보고싶으신건지? 키는 노력해도 안바뀌는거니까 반영해서 스트존을 짜는거고 타격폼은 개인이 선택해서 쓰는거니까 반영을 안하는거죠 진지하게 저지랑 김지찬이랑 스트존 모양이 같은게 공평한 야구라고 생각하시는지?
선수들 초딩수준 과학도 모르는 인간들이 태반인데 그 사람들 느낌도르를 믿을바엔 실험결과를 믿는게 정상 아닐지?
그리고 스트존이 네모난건 치기 힘들라고 만든건데 스트존의 의미부터 다시 이해하시길 치기 좋은공이 스트인게 아니라 노력하면 칠 수 있는공이 스트인겁니다 치기 좋은공을 스트로 할거였으면 한가운데 동그란 부분만 스트로 설정하지 치기 좋은 부분만 스트라이크면 투수는 공을 어따 던집니까?
결론을 정해두고 억지 논리로 끼워맞추면서 사람들 화나게 해서 어그로 끌려는 좆같은 심보가 보여서 역하네요 주변에서 님이 얘기하면 다들 입닫아서 여기서 이러시는건지
원래 야구 관행이었으니까요 심판들 스트라이크 존은 원 모양이었던것도 사실이고 모서리는 원바운드되는 공도 스트 주는데요
원바운드는 야구 규정상 볼인데 대체 어디서 야구를 쳐 보신건지? 설마 abs가 그걸 스트로 판정하는줄 아시는건지? 관행 드립칠거면 대가리에 헤드샷갈기는 하위 문화도 샤라웃 하시는건지?
룰에 어긋나는 잘못된 관행은 고쳐야죠 신안 염전노예가 지역적 관행이니 봐주자는 광주고법 판사도 아니고 이게 정상적인 판단인지?
놀랍게도 주말 기아 경기에서 원바운드성 볼이 스트라이크 삼진 있었습니다. 짤은 예전에 제가 올렸으니 찾아보시고.. 나쁜 관행도 아니고 우리나라만 관행을 뜯어고치는 이유가 뭔지/??
이건 법을 어겼어도 판사가 무죄라고 잘못 판단한 급이라니까요?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라는 건데 뭔 나쁜 관행도 아니고 같은 개소리를 씨부리시는지
원바운드 공 설마 떨공 얘기인지? 스트존 통과하고 떨어지는게 대체 왜 볼인지? 꼬우면 스트존 지날때 쳐야하는거 아닌지?
모서리 존을 볼로 쳐 판정하는게 나쁜 관행이라고 병신아 스트존이 왜 네모난지부터 생각을 하라니까? 그럼 원이면 맨위 꼭데기랑 몸쪽 끝도 치기 존나 힘들어질텐데 그부분만 깎게?
실제로 법을 어겼어도 판사가 무죄라고 판단할수도 있습니다. 협박에 의한것이거나 피고가 제한능력자일경우 심신미약자일경우 그렇죠. 또한 우리나라 법원에서는 불문법도 인정합니다. 관습법이라던가 조리라던가 성문화되어있지 않는 법원도 충분히 중요하고 어쩌면 더 중요하죠. 그래서 규정대로 판정을 하기위한 인간심판의 관행조차 당연히 중요한것이죠. 법이야기 좋아하시네요 ㅋㅋ
ㄴ그런 비정상적인 상황을 논하겠는지ㅋㅋ 맥락도 파악 못하는 새끼가 반박한다고 주저리주저리 길게도 쓰신 그리고 스트라이크 존은 성문화된 규정이고요 그 성문화된 규정대로 집행해야하는데 인간이라는 불완전함 때문에 규정대로 집행되지 못한 것을 abs로 조금이나마 보완하겠다는 건데 이게 이해가 안 가시는지?
희판존 홍어꼬리존 같은 일부 이레귤러 제외하면 인간심판이 그렇게 개눈깔이지도 않습니다. 코너안잡아주는건 인간의 한계이자 관행이구요. 전면ABS는 심판역량이 딸리는곳이나 2부리그 같은곳에서 시행해야하는게 정상입니다. 현장에서 부딪히는건 선수들인데 도입전 선수들 설문조사 한번 안돌리고 문제제기하면 여론포화 받도록 방치하고 선수들이랑 기본적인 교감도 없이 강행한건 KBO 행정실수 맞아요
그거에 대한 대안이 전면ABS는 아닌거죠. 설사 성문화된 규정이 있어도 관습법에따라 벌주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트라이크존도 마찬가지죠. 200년간 진행된 야구역사속에서 정립된 관행을 고작 40년정도로 역사가 짧은 곳에서 바로잡는다는게 이해가... 챌린지식으로 하면 충분히 더 나은 대안이 될겁니다. 챌린지가 받아들여져서 판정의 번복이 생기면 좆판들도 어느정도 학습을 할거거든요
그니까 네모난 스트라이크존을 제대로 만들어낼 수 없는 인간의 불완전성을 보완하기 위해 인간보다는 완전한 abs를 사용한다고요 그리고 상위 사무국의 행정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abs의 개선점 등을 말하라고 간담회까지 개최했는데 선수는 꼴랑 4명 온 지들 밥줄이 걸렸는데 방어권을 적극하지도 않고 바람이 부는대로 꺾이는 풀떼기마냥 행동하는게 대다수의 상위 코구선수인데 kbo 사무국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동일한 조항의 성문법이 있으면 관습법보다 우선시 되는 게 맞는데 이건 모르시는지
KBO 사무국 문제가 크죠 메이저 사무국 하는거 보세요. KBO 보다 먼저 마이너에서 ABS 시범실시하고 문제점에 관한 데이터 계속 수집해서 키기준 ABS존 장단점 분석한 보고서 작성하고 올해도 스캠에 챌린지식으로 운영해보고 선수들 한테 설문조사를 돌려서 찬성률 11% 라는 가시적인 수치까지 얻어냈죠. 우리나라 선수협은 너무 힘이없어서 KBO가 독단으로 밀어붙여도 어떤 저항도 할수 없어요. 메이저조차 사려깊게 추진하는데 일은 저질러놓고 사후간담회 안나왔다고 선수들 모욕하는게 맞나요? 전 선수들 입장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요
성문법이 있어도 상당기간 관행이 반복적으로 형성되어있고 당사자끼리의 확신이 생기면 처벌하지 않기도 하죠. 스트존 구석 안잡아주는 심판 관행도 그런거에요. 관습이 중요한
뭔개소린지 ㅋㅋ 관습이중요한게아니라 신뢰가중요한거죠 ㅋㅋ 아무리관습이형성되도 위법하면 인정안해줍니다 그리고관습법이 아무리중요해도 성문법이더중요하고요 ㅋㅋ
성문법의 규정에 근거하면 위법하더라도 관행이 확립되고 확신 얻으면 그 관행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는게 오히려 위법하게 되죠. 인간심판존이 둥근건 잘못된게 아니라 긴 야구역사중 일부일뿐인
아니 위법한 관습은 관습으로인정안해준다고요 ㅋㅋ 님이말하는건 관습헌법으로 인정되야 되는건데 그관습헌법도 성문헌법에반하면 인정안되고요
그 관행이 처벌을 피할수 있는 이득이 되는 방향이냐고 ㅂㅅ아 니 말대로 챌린지로 하면 학습해서 나아지는데 왜 사람 스트존이 원모양이냐? 야구 역사상 스트존을 원모양으로 가르친적이 없는데 왜 원모양으로 판정을 할까?
그야 사람눈까리에 한계인거죠 ㅋㅋ 기계가없어서 눈까리로하던게 관습이된건데 이제 기계가 판단해준다는데 뭔불만인지 ㅋㅋ
존이 둥근게 대체 왜 관행이 되야하냐고 그걸 의도적으로 그렇게 판정하겠냐? 사람 능력의 한계로 둥글어진거지 모든 심판 교육은 모서리 판정 잘하라고 가르치는데 대체 누구마음대로 인간의 부족함이 관행으로 인정받아야하는건데? 심지어 그렇게 판정한다고 모두에게 이득이 되냐? 그쪽 안잡아주면 투수는 뭐 던지라고?
타격폼이 스트존 반영 안 된다고 비판하면서 왜 키큰 놈들 스트존 넓게 잡아주냐고 하면 뭐라고 대답해야하는지?
자 폐
5mm가 체감되면 왜 130똥볼 유희관 공을 150km가 날아오는 거마냥 느껴진다고 하는지 5mm도 구분하는 괴물들이 구속을 20km나 착각하는게 말이 되나요ㅋㅋ
1. 0.45cm 오차를 체감ㅋㅋㅋㅋㅋ 볼 반개도 아니고 엄지 손톱 절반되는 오차를 구별할 선수가 있다면 볼에 헛스윙을 아예 안하는 선수겠죠? 루스나 윌리엄스도 그딴건 불가능ㅇㅇ 2. 야구 룰 자체가 스트라이크 존이 타격폼과 신장 모두에 의존함. 키에 따른 스트라이크 존이 없다(혹은 없어야 한다)라고 하는거면 개씹 야알못 인증
3. 프레이밍 사장론은 관점 차이로 볼 수 있으나, 그거 하나로 국제 대회 좆박았다는 건 비약임. Abs 도입 전부터 우리나라 국제전 성적은 쭉 내리막이었음 그냥 선수 실력 저하의 문제 4. 애초에 'abs가 완벽하다'는 주장은 누구도 안함. '사람보다 낫다 내지는 일관적이다'가 핵심. 심지어 본인도 구장별 차이가 0.45cm라고 했으면 말 다한거 아닌지
설마 심판 육안으로 보는 오차가 0.45cm보다 작을거라고 생각하는지?ㅋㅋㅋㅋㅋ 다 떠나서 제목부터 허구 운운하면서 신나게 어그로 끌어놓고 토론 운운은 웃기네요
말을 똑바로해야죠 스트존은키를 보는게 아닙니다. 당연히 키에 비례해서 영향은 가지만 근본적으로 야구룰에선 키가 아니라 그 선수의 자세에 따른 존형성을 스트존으로 따지죠 이건 당연한거임 심판은 뒤에 앉아있고 그 선수의 어느부분을 기준으로 잡고 스트존을 형성하느냐가 주요하기에 타 구기종목과 다르게 골대라는게 존재하지않는 야구에선 스트존은 선수들의 자세에 따라 당연히 변동될수밖에 없었음
그리고 지금 크보의 pts기반 abs는 기술력이 너무 떨어져서 도입초반에 선수 자세별 스트존(원래 야구룰)기준으로 했다가 오류가 너무나서 폐지하고 선수 키에 따른 편향적인 스트존을 기준으로 하기로함 즉 크보는 이미 야구의 근간인 야구 룰의 코어 그 자체인 스트존 개념조차 지 멋대로 수정함. 전세계 어느 리그를가도 크보같은 스트존을 지닌 리그는 단 한곳도 없음 덕분에 키가 크고 자세가 컴팩트한 선수들은 크보에서 대놓고 손해를 보고있음
그럼 abs는 원래 그런거다? ㄴㄴ 이미 마이너에서 몇시즌째 진행중인 abs는 선수들의 자세에 빠른 실시간 존 변경까지 전부 적용함 즉 마이너 abs는 이미 완성형이고 단지 첼린지형식으로 메이져에 도입할 예정인 이유는 다른거 없음 관객들, 선수들, 관계자들 그 누구도 abs전면도입을 바라지않음. 야구 본토 현지의 누구도 원하지 않는 abs전면도입을 저 멀리 식민지국가의 저능아들이 얼른 도입하라고 땡깡질하고있는 코미디를 보여주는게 지금의 대한민국임 ㅋㅋ
그리고 님이 말한 3번, '사람보다 낫다 내지는 일관적이다'라는 주장자체가 특정 선수들에겐 대놓고 손해만 끼치고있는데 크보에선 그 어떤사람도 그 특정선수들에대한 보상은 단 하나도 해줄생각도 없고 말만꺼내도 abs반대하냐며 다구리를 놓고있는 현실임 ㅋㅋ이게말이됨? 키크고 타격자세가 컴팩트한 선수들은 대놓고 남들보다 스트존이 더 크게 적용되어서 손해보고있는데 이게 일관적인건지 ㅋㅋㅋ 특정집단에게 일방적인 손해를 입히고 있으면서 사람보다 낫다고 주장을하니까 한국 abs가 전세계에서 비웃음당하는거임 ㅋㅋㅋ
님 퓨마갤 ABS떡밥 달리는데 좀 와주세요
누가보면 wbc이전에는 야구가 비인기종목이였는줄알겠네요 ㅋㅋ 자국리그가 잘되야 국제전성적도나오는거지
구구절절 맞는말에 반박논거라고는 선수들이 4mm를 느끼냐 밖에 없네요. 방구석에서 야구나 쳐보는 돼지ㅅㄲ들이 전문가인 선수의견은 개 ㅈ으로 알고 뭘 느끼니 마니 에라이 ABS충 ㅅㄲ들은 이래서 사람이 아닌 지들은 뭘 잘안다고 ABS 불만제기하는 선수들 능욕하고 모욕하는지
당연히 상식적인 수준에서 느낄 수 없는데 징징대는 거니까요ㅋㅋ4mm 구분이 가능한 동체 시력이 있으면 몇십센치 나가는 볼에 헛스윙을 왜함?
병신도아니고 보는시창자들입장에서 abs가 더 공평하게느끼는데 꼬우면 지들끼리 abs안쓰는리그만들어서 공놀이쳐하시던지요 ㅋㅋ
그래서 전문가인 선수의견 반영하겠다고 간담회 나와랬는데 겨우 4명 와놓고는 뭔ㅋㅋ 지들 밥줄이 걸렸는데 방어권을 적극 행사하지 않는 놈들한테 무슨 쉴드를 쳐주는 건지 모르겠는
간담회도르치는 병신도 있네요 ㅋㅋ 우리나라 선수협 뭔 힘이 있다고 메이저 도입전 설문조사 돌리니 찬성률 11% 나온건 아시는지
방구석에서 쳐보면서 선수들 고충은 왜 개무시를 하냐고요 ㅋㅋ 느그들보다 전문가인데
ㄴ 그건 간담회 적극적으로 참여한다음에도 무시당하면 그때가서 해야하는 소리고요 좆병신아 멍석 다 깔아줬구만 안나와놓고 쌔빠닥이 왤케 긴건지 ㅋㅋ
ㅋㅋ
아니 챌린지가 시간 안걸린다고 하는데 애초에 경기 정비하고 다시시작하는데 최소 1분은 걸리죠
1분이 10분되고 하염없이 늘어지는게 좋으신건지
인간이 140km/h 대 공을 0.45cm 의 오차도 없이 일관되게 판독할 능력이 되면 abs 도입이 안됐죠. 그리고 구장마다 차이가 있다는건 실증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계속 말이 나오는거 보면 KBO 차원에서도 한번 조사를 해봐야 하는건 맞는
그리고 타격폼 마다 존 유불리가 적용된다는건 억지주장인게 결국 설정된 존은 이정도 신장이면 칠수 있는 구간이다 라는걸 상정하고 만든거라 수구리던 일어서던 타격폼으로 존이 바뀌는건 안되죠. 수구려서 높은 볼을 공략 못하는건 본인 타격폼이 가진 단점인데 그걸 왜 리그 차원에서 보정해줘야 하는지 모르겠는
사실상 포수 프레이밍 처럼 국제대회 관련된 문제 아니면 별로 문제 없고 설령 저것들이 진짜 문제가 많더라도 이미 득보다 실이 많은게 증명된 상황이고, 팬들도 좋아하는데 인간 심판시절로 돌아가야 할 이유는 없는
님 뭔가 야구룰을 잘못알고있는데 원래 야구 스트존룰이 타격폼으로 존이 바뀌는겁니다 ㅠㅠ 왜 이렇게 스트존이 키에따라 고정인줄 아는 코갤러만도 못한분들이 많은지 ㅠㅠ
생각해보세요 님이 심판임 근데 키 180짜리 선수가 들어왔어요 근데 그 선수가 타격폼이 씨발 몸을 존나 쪼그러트려서 지 키 절반만큼 수구려서 친다쳐요. 그럼 뒤에 심판이 스트존을 어떤식으로 그려야할까요? 야구엔 골대라는게 없습니다 심판이 판결하기위해선 선수의 신체 일부분에 수평으로 라인을 긋고 가상의 존을 설정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이게 야구의 스트존의 배경임 애초 야구는 단 한순간도 스트존이 고정된적이 없어요 ㅋㅋㅋ
그리고 아무도 인간심판시절로 돌아가자는 말하는게 아님 다만 크보의 쓰레기 pts기반 abs는 야구의 룰 근간을 아에 싹 무시하고 가라로 적용하고있는 야구가 아닌 새로운 종목을 운영하게 만들고있으며 abs를 계속이어갈꺼면 마이너리그의 abs를 그대로 수입해와야 한다는겁니다 쟤넨 선수 자세별 스트존을 전부 잡아낸다니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글쓴놈의 첼린지 주장은 그냥 어그로죠 애초 미국에서 첼린지형태로 메이져에 도입할 예정인 이유는 1. 마이너에 완벽한 abs를 도입하자 오히려 경기시간이 증가함 2. 선수들이 abs꺼려함 3.관객들도 abs비선호 4. 오히려 심판들은 별 생각없음. /한마디로 관계자들 관객들 전부 abs자첼 비선호해서 전면도입할 이유가 없는거지 한국은 특정선수들이 지금처럼 손해를 보더라도 abs를 좋아하는데 첼린지를 도입해야할이유가 있냐구요 전면 abs로계속가야지 ㅋㅋ다만 미개하고 저급한 크보식 abs가 아닌 진짜 abs로 가야한다는말이구요 왜 기술력이 떨어지는 조선abs를 고집하냐구요 abs자체가 공정성을 토대로 강제한거아님? 공정해야지 돈을 더쓰더라도 상위 abs가져와야죠 ㅋㅋ
abs는 민주주의 같은거죠 완벽하진 않지만 체제중엔 제일 나은
지지합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이미 여기저기서 비판 들어오는 거 보면 논리에 구멍이 많다는 소리니 글을 다시 정독하고 수정하는 걸 추천
abs까면서 가지고오는게 하위챌린지도입인건 ㅂㅅ인지 ㅋㅋ 하위도 좆판스트라이존 문제라고생각해서 챌린지도입하는건데 하위팬들이 ㅈㄴ보수적이라서 전면도입못하는거죠 ㅋㅋ 반대로 상위는 대부분팬들이 abs긍정적인데 챌린지하자는건 병신같은소리인ㅋㅋ
키크면 여자꼬시기 유리하니까 야구에서라도 키작남이 얻는게 있어야
심판 오심으로 일주일마다 6경기 중 한두경기선수랑 기싸움 걸리는거 없어지니까 얼마나 좋은데
일단 국제대회 경쟁력은 확실히 ABS 문제랑은 상관 없는듯 ㅋㅋ
자폐똥평
프레이밍은 abs있든없든 잘하는놈은 잘하고 못하는 놈은 죽어도 못하는데 그리고 abs여도 투같새들 기분맞춰주느라 프레이밍 해주는 포수들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