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거 보자마자 바로 딸치러 내 방가는데 동생이 내 방 들어옴... 왜 맨날 자기 몸 보면서 딸치는거냐고 엄마한테 이를까? 이러면서 협박하는데 싱글싱글 웃다가 손으로 대딸쳐줘서 10초만에 쌈.... 존나 수치플이다 이제 어캐하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