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먹는데 엄마가 내 그릇에 국뜨다가 조금 흘러서 그릇을 혀로 핥고 주는거임 그래서 좀 비위상한다고 앞으론 그러지 말라니깐 갑자기 자기가 벌레냐그러면서 유난떨지말라그러고 막 화내는거임,

그래서 내가 그런행동이 비위상할수도있는데 왜 되려 화를내냐그러니깐 갑자기 똥씹은 표정 지으면서 불쾌하다고 막 날 몰아붙이길래 나도 화나서 밥 안먹는다그러고 반찬그릇에 막 침뱉고 방으로 와서 문잠그고 있음, 나 잘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