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 주 빈 잡는 윤카와 대동훈 든든하면 개추
단독속보) 유흥업소 매춘부들에게 마약 판 의사 검거
익명(149.57)
2023-09-05 14:18
추천 12
댓글 1
다른 게시글
-
임마 뭐고 ? 여서 머하노 ? [308]익명(118.235) | 23.09.05추천 905
-
베트남<< 에서 음식사진 존나찍을예정 걍 ㅋㅋOOTB(kimgkfla) | 23.09.05추천 0
-
근데 열등감 느끼는 애들 부럽네익명(211.48) | 23.09.05추천 0
-
연봉 얘기할 때 보통 연끌세전..? [4]익명(39.7) | 23.09.05추천 0
-
???: 오빠 80년대는 독재의 엄혹한 시절인데 올림픽을익명(223.39) | 23.09.05추천 0
-
아니 아는 세키없노 [1]익명(124.53) | 23.09.05추천 0
-
중졸백수무직 야붕이 왔다 [1]익명(121.88) | 23.09.05추천 0
-
지금 과자 먹고싶은데 하나 먹을까 [1]익명(118.235) | 23.09.05추천 0
-
얘 누군지 암? [1]익명(124.53) | 23.09.05추천 0
-
카톡 고장났는데 아무 얘기가 없네익명(175.197) | 23.09.05추천 0
이 글의 작성자는 간호법을 찬성하는 찢갈이이며 약대 장수생으로 스스로의 무능에 대한 분노가 의대 합격생들에 대한 열등감으로 바뀐 상황 그러나 장수생으로 주변인들조차 모두 떨어져나가 야갤에 념글주작을 하는 것 외엔 하소연 할 곳마저 없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