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에 거는 버프가아닌

마음에 거는 버프는 실존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는 약자가 있다 강자또한 있다

그러한 사사로운것을 떠나 우리들의 일상에는 사건만이 있을 뿐이기에

힘없는 약자를 괴롭히는 무리들이 있다는 현실

이것은 벌어진 사건이기에 그것을 묵인할수는 없다

그때 걸리는것이 버프라고 생각한다 마음에 걸리는 버프

내 육체 내 일상을 보전하기 위해선

도망을 선택할수도 필요 이상의 방어를 선택할수도 있다

그러나 내가 아닌 타인

강자가 약자를 괴롭히는것 물리적인 행사를 하는것

이것은 지금 벌어진 현실이자 사건이기에

언제나 피하지 않을것이다

어이! 소코마데다.

힘없는 약자를 여럿이서 괴롭히고 때리다니

이런 비겁한 자식들!

존나게 처맞을것이다 아마도

그러나 이로써 한가지는 확실할것이다

나도 몇대정돈 존나 아프게 때렸다

인간은 수지타산을 따지기에

또 다시 무리를 지어 개인을 괴롭히고 때린다면

누군가가 등장해 자신에게 고통을 줄수있다는 사실

그걸 알면 쉽사리 누군가를 괴롭힐수 없다

그리고 나는 말할것이다

다음에는 지금 이 길로만 다니셈 님 ㅋㅋ 왜 why? 여기엔 내가 삶 ㅋㅋ 그니깐 다음에도 여기서 맞을거같으면 내가 도와드림 ㅋㅋ

이로써 나의 활동반경에 있는 거리는 안전해졌다

이런 마음의 버프를 깨닫는 이가 많아질수록

적어도 일상생활의 폭력은 사라질것이라고 생각한다

인생은 너무 까다롭고 또 복잡하기에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것이

일상의 윤택함을 불러올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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